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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1)
『혼자 공부하는 바이브 코딩 with 클로드 코드』 1주 차

업무에서 AI를 제대로 활용하고 싶어서 신청하게 된 한빛미디어의 "[6주 과정] 『혼자 공부하는 바이브 코딩 with 클로드 코드』 완독 챌린지"입니다. 

 

인프런 지식공유자 한빛미디어의 강의소개 페이지 바로가기(클릭, 새창)

 

혼자 공부하는 바이브코딩 유튜브 강의(= 인프런 강의)

 

인프런(inflearn) 발췌

 

난이도는 "입문"에서부터 "중급 이상"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보자면 컴알못(혹은 컴맹)이나 비전공자 분들에게는 어렵다고 느껴질 것 같습니다. 다만, 의지만 있다면 AI에게 의문이 풀릴때까지 질문을 던져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만한 레벨의 책이라고 보여집니다. (많이 물어봤습니다. ㅋㅋㅋ)

 

 

 

 

** 실습과정에서 유료결제 계정들이 있어야 원활하게 학습할 수 있는 점을 참고하시는 게 좋습니다. 

 

인프런 사이트의 한빛미디어 "새소식" 중에서

 

 

클로드: https://claude.ai

 

교재 깃허브: https://github.com/taehojo/vibecoding

 

한빛 자료실: https://www.hanbit.co.kr/support

 

클로드 코드 공식 문서(한글): https://code.claude.com/docs/ko/overview

 

 

 

인프런(inflearn) 동영상 강의 발췌

 

 

 

 

Chapter 01. 나의 첫 바이브 코딩

 

01-1 나의 코딩 파트너, AI 어시스턴트

인프런(inflearn) 동영상 강의 발췌

 

3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 바이브 코딩은 AI와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코드를 만드는 새로운 개발 방식입니다. 

- 모델 선택형 도구는 여러 언어 모델을 골라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전용 모델형 도구는 특정 언어 모델을 설치해 깊이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01-2 AI로 나만의 첫 웹페이지 만들기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 아티팩트는 클로드가 코드를 생성하고 미리보기를 제공하는 작업 공간입니다. 

- 프롬프트는 AI에게 전달하는 요청이나 지시 사항입니다. 

- 게시 기능은 만든 작품을 온라인에 공유하고 링크를 생성하는 기능입니다. 

- 커스터마이즈는 기존 디자인을 바탕으로 추가 수정하는 과정입니다. 

 

기본 미션(필수)

 

PROJECT 1. 나의 첫 웹페이지 만들고 캡처하기

https://claude.ai/public/artifacts/b7294dea-fe44-4266-9911-cc61749de1fa

 

 

 

 

p.33, p54-55 확인 문제 풀고 인증하기

 

1. 다음은 바이브 코딩 도구의 유형입니다. 빈칸에 알맞은 도구 이름을 넣어 보세요. 

구분 설명 대표 도구
웹 기반 챗봇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방식, 복사 - 붙여넣기 필요 클로드, 챗GPT, 제미나이
모델 선택형 여러 언어 모델 중에서 선택해 쓸 수 있는 방식, 이중 비용 부담 가능성 있음 커서(Cursor), 리플릿(replit), 윈드서프(Windsurf)
전용 모델형 특정 언어 모델을 설치해 사용하는 방식, 로컬 파일 직접 접근 가능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제미나이 CLI(Gemini CLI)

 

2. 다음 설명을 보고 알맞은 개념(용어)를 쓰세요.

① 사람과 대화하듯 아이디를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제시하고, 사용자가 검토, 수정하여 완성하는 새로운 개발 방식 → ( 바이브코딩 )

② 프로그래밍 과정에서 질문에 답하고 코드를 함께 작성해 주는 가상 파트너 → ( AI 어시스턴트 )

③ 렌터카처럼 여러 LLM을 고를 수 있는 AI 코딩 도구 → ( 모델 선택형 도구 )

④ 자가용처럼 특정 모델을 설치해 깊이 사용하는 AI 코딩 도구 → ( 전용 모델명 도구 )

 

 

 

1. AI 어시스턴트의 발전 과정을 올바르게 나열한 것을 고르세요.

① 딥러닝 → 뉴럴 넷 → 트랜스포머 → LLM

② 뉴럴 넷 → 딥러닝 → 트랜스포머 → LLM

③ 트랜스포머  딥러닝  뉴럴 넷 → LLM

LLM  트랜스포머  딥러닝 → 뉴럴 넷

 

2. 클로드 코드와 같은 CLI 모델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세요. 

① 로컬 파일 시스템에 직접 접근이 가능하다.

② 프로젝트 전체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③ 터미널 명령어를 사용해 작업한다. 

④ 도구 사용료와 AI 모델 비용을 모두 지불한다.

 

3. 클로드에서 코드나 문서를 생성할 때 사용하는 특별한 작업 공간으로 옳은 것을 고르세요. 

① 프롬프트(Prompt)

② 아티팩트(Aritfacts)

③ 터미널(Terminal)

CLI(Command Line Interface)

 

4. 웹페이지를 만든 후 다른 사람과 공유하기 위해 [ 게시 ] 버튼을 클릭해야 합니다. 

 

5. 이미 게시된 웹페이지를 수정하려면 [ Customize ] 버튼을 클릭해야 합니다. 

 

 

 

 

추가 미션(선택)

 

클로드 아티팩트에서 [커스터마이즈] 2회 이상하고 캡처하기

 

01
영화뉴스 추가, 네이버 스타일로 변경 요청

 

 

첫번째 강의임에도 실습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클로드(Claude) 웹 기반 챗봇의 무료 버전은 "현재 Sonnet 4.5" 버전이고, Opus 4.5 버전은 유료로 전환됐습니다. 며칠 전만 해도 기본이 Opus 4.5로 표시되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화면캡쳐를 하려고 보니 버전이 바뀌어 있었습니다. 회원가입 후, 일정기간만 최신 Opus 버전이 무료인지 아니면 정책이 바뀐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클로드 요금제

 

 

클로드 아티팩트 같은 경우에 잘못 만들었거나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삭제하려고 했지만, 삭제하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어떤 기사처럼 AI 쓰레기들을 양산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왜 아티팩트를 삭제하지 못하게 하는걸까요?

 

 

 

 

클로드 웹 기반 챗봇은 사용량이 많아지면 느려지고 끊겨버립니다. 유료 웹 기반 챗봇을 사용할 수 있어서 비교해 보니 같은 버전에서도 처리 속도가 확연히 달랐습니다. 

전문개발자가 아닌 경우에 굳이 한달 이상 혹은 연단위 유료 요금제를 사용하면서까지 책을 읽거나 바이브코딩을 학습해야 할 필요가 있을지 의구심이 드는 편입니다. 유튜브나 동영상 강의를 들으며 무료 웹 기반 챗봇으로 학습해서 바이브코딩에 익숙해지는 데도 몇 주 혹은 몇 달이 걸릴 것 같습니다. 

충분히 익숙해지고 나면 유료 요금제를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업무적으로 많은 아이디어들이 떠오를 것 같기도 합니다. 

지금 챌린지는 책 내용을 근거로 AI 챗봇에 질문을 던져서 나오는 내용을 학습하는 것이 더 많이 도움됐고, 감을 잡느라 허덕이고 있습니다. ㅋㅋㅋ

01
무료 메시지가 몇 개 남았나 표시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만, 무리한 요구인 건 맞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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